제목 : 영하 163도 LNG에도 끄떡없다… 포스코 세계 최초 개발 ‘고망간강’

출처 : 머니S & moneys.co.kr

링크 : https://v.daum.net/v/20250303100119136

요약 : 영하165도 LNG에도 끄떡없는 고망간강이 철강 대신에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되며 코스코가 일찌감치 LNG소재 시장에 뛰어들었다. 기존 소재로 쓰이던 니켈은 배터리 양극재에 쓰이며 가격이 망간에 비해 약8배 높고 망간과 비슷한 특성을 가져 니켈대신 대처하기 좋다. 고망간강 생산은 기존 액체상태의 철에 차가운 고체망간울 넣는 방식 대신 용융망간 덕분에 쇳물의 높은 온도 유지가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며 생산성이 상승했다. 포스코는 신소재 시장에서 2017년 미국재료시험협회에서 고망간강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한화오션의 초대형 원유운반선에도 고망간강이 적용된 LNG연료탱크가 세계최초로 탑재되었고 앞으로 LNG터미널 7,8호기에도 고망간강이 사용될 예정이다.

한줄요약: 앞으로 고망간강이 니켈을 대신할 좋은 특성을 가졌고 생산성도 높아 글로벌화로 이어져 중요한 소재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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