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특별대우” 한국인 해초도 때린 이스라엘…”백인 아니면 더 때렸다“
출처: 프레시안 이재호 기자
링크: v.daum.net/v/20260522190704748
요약: 가자지구 구호 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됐던 활동가 김아현 씨(해초)가 이스라엘군으로부터 구타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김 씨는 기자들과 만나 “제가 (이스라엘의) 감옥에 갔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이 구타당했고, 고무탄이나 섬광탄에 맞거나 한 상태였다”며 “저도 얼굴을 여러 번 구타당해 지금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라고 말했다. 스키 강사 케빈 스턴트만 씨는 백인, 유럽인처럼 보이지 않는 일부 사람들은 자신보다 훨씬 더 많이 맞았다고 말하며 등과 오른쪽 팔 여러 곳에 든 피멍이 들었음에도 계속 싸워야 한다며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포기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비영리 법률 단체인 아달라는 이스라엘 당국이 신체적 학대를 의도적으로 자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활동가들에게 인격 모독, 성희롱, 모욕을 당했다고 밝혔다. 자유 선단 연합은 이스라엘 관리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밝혔다. 이들은 이스라엘군이 활동가들에 대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수십 년 동안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박탈당한 채 견뎌온 식민주의적 폭력과 면책 체제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면책 특권을 종식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유선단엽합은 인권 유린 사태를 이스라엘 장관 벤 그비르나 다른 특정 관리들의 소행으로만 치부하려는 시도는 의도적인 기만 행위가 아니라면 심각하게 잘못된것이라고 말했다.
내 생각: 이스라엘이 활동가들에게 학대를 한 것이 너무 화가 났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전쟁도 끝나서 평화를 이루면 좋겠다. 이를 위해서는 이스라엘에게 책임을 묻고 이스라엘의 면책 특권을 없애야 한다.